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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보도자료

배포일시 : 2019.12.24(화) / 총 3매(본문 2매)
담당부서 : 검사운영처
담 당 자 : 처장 양경채 ☎(054)459-7530, 과장 윤진우 ☎(054)459-7536
보도일시 :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2020년 1월부터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 확대 시행
 - 공단 자동차검사소 52개소와 출장검사장 34곳에서 운영 -
 - 반드시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세요! -

 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병윤)은 “내년부터 전국 공단 검사소에서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를 확대 시행한다”고 밝혔다.

 

 ㅇ 기존에는 토요일만 전면예약제를 운영(‘15.10.17 시행)하고 있었으나, 내년부터는 이를 평일까지 확대한다.

 

 ㅇ 전면예약제가 시행되면 접수가 집중되는 시간에 발생하던 장시간 고객대기와 주변지역 교통혼잡 등의 불편이 줄어들고,

 

  - 불필요한 공회전 감소로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

 

□ 전면예약제는 공단 직영검사소 52개소와 출장검사장 34곳에서 시행된다.

 

 ㅇ 단, 대기환경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(거창, 남원, 동해, 문경, 영주, 정읍, 태백)에 위치한 검사소 7개소와 일부 출장검사장에서는 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하여 운영한다.

 

□ 이에 따라 검사를 받고자 하는 고객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.

 

 ㅇ 인터넷예약은 사이버검사소 홈페이지(www.cyberts.kr/yeyak)에서 스마트폰(모바일) 또는 PC로 가능하며,

 

  - 회원가입과 어플리케이션(App)설치 없이 간단하게 차량 검사기간 조회 및 예약을 할 수 있다.

 

  - 예약방법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.

 

 ㅇ 예약문의는 자동차검사종합안내센터(02-740-0499)를 이용하면 된다.

 

□ 검사당일에는 예약한 시간에 도착하여 접수실 방문 없이 예약진로 안내유도선을 따라 바로 현장으로 진입하면 검사가 진행된다.

 

 ㅇ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할 경우, 예약 변경·취소가 발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방문시간에 따라 검사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.

 

□ 한편, 공단은 전면예약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6월부터 일부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행해왔으며, 인프라 구축에도 힘써왔다.

 

 ㅇ 예약차량에 대한 현장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검사소 내에 스마트 무인안내 장치와 전광판을 설치하는 한편,

 

  - 진입고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진로 안내유도선 도색도 진행해왔다.

 

□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“전면예약제가 검사고객의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설개선과 교육,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붙임 : [인포그래픽]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 시행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김잔디 과장(☎054-459-7036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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